쇼트세란® 디자인 어워즈의 수상자들

읽는 시간 2

수많은 디자이너들이 참여한 쇼트세란® 디자인 어워즈에서 FUSICS에 대한 각 디자이너의 해석이 들어간 작품들이 제출 됐고 하나 하나 감탄을 자아 낼만했습니다. 이중에서 우리의 심사위원이 손꼽은 최고의 작품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위 : “VESTA 4.0” Max Neustadt, 독일

VESTA 4.0은 주방의 고장관념을 깨고 생활 공간 속으로 주방을 가져옵니다. 둥근 식탁의 상판은 글라스-세라믹으로 만들어졌고 중앙에 4개의 인덕션 화구 있어 앉은 자리에서 조리를 할 수 있습니다. 위에 매달려 있는 LED 램프는 컨셉의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 시켜 줍니다. 충전식 배터리가 테이블 다리 중 하나에 숨겨져 있어서 심미적이기까지 합니다. 또한 음성 인식 시스템과 같은 통합 기술이 글라스-세라믹 거울에 내장되어 있어 요리 중에 레시피를 확인하거나 장보기 리스트를 문자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요리, 식사, 삶의 완벽한 균형이 담긴 Max Neustadt의 VESTA 4.0, 1위 수상을 축하 드립니다!

2위 : “THE COOKING TABLE II” Moritz Putzier, 독일

함께 식사를 준비하는 것은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일입니다. Morits Putzier는 요리, 식사, 사회적 교류를 통합하는 개념을 The Cooking Table II로 탄생시켰습니다. 그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대회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바로 ‘자기력 이동 레일’이라는 컨셉입니다. 쇼트세란® 글라스-세라믹으로 만들어진 휴대용 인덕션 조리판을 레일에 부착해서 쉽게 이동 시킬 수 있습니다. 테이블을 반대편으로 음식을 쉽게 전달할 수 있게해주죠. 조리판의 코일은 인덕션 에너지로 작동하며 견고한 목재 테이블 아래의 맞춤형 서랍에 편리하게 보관됩니다. Moristz Putzier의 The Cooking Table II 2위 수상을 축하 드립니다!

3위 : “LEVELED INDUCTION COOKTOP” Jaewan Choi, 대한민국

3위는 자랑스럽게도 우리나라 디자이너 최재완(Jaewan Choi)님이 수상했습니다. 좁은 요리 표면에서 요리할 때 냄비와 프라이팬을 둘 공간이 없었던 경험이 다들 있으셨을겁니다. “Leveled Induction Cooktop” 컨셉은 인덕션 위에 층을 올려 냄비와 프라이팬을 재배치하여 조리 공간을 확보하는 개념입니다. 최재완님의 Leveled Induction Cooktop 3위 수상을 축하 드립니다!

물론 이외에도 훌륭하고 흥미진진한 컨셉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다음 포스트에서 심사위원에게 깊은 인상을 준 몇 가지 컨셉 디자인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댓글 달기

귀하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표시항목은 필수 입력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