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세란® 디자인 어워즈의 1위 수상자 인터뷰

읽는 시간 2

2017년 쇼트세란® 디자인 어워즈의 1위 수상자 Max Neustadt를 소개합니다. 뮌헨에서 산업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그는 VESTA 4.0 디자인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런던에서 그와 만나 VESTA 4.0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컨셉에 대한 영감은 어디서 받았나요?

Max : 디자인에 대한 영감은 쇼트세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쇼트세란®의 글라스-세라믹만으로 완벽해지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고 식사와 요리에 관한 사회적인 측면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가족이 함께 모여 요리하고 식사할 수 있는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가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VESTA 4.0는 작가님의 평소 작업 원칙을 반영하나요?

Max : 저는 이데올로기적으로 접근하지 않아요. 대부분의 디자인은 항상 매우 명확하고 단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대부분의 디자이너들은 훨씬 더 자세하고 장식적인 부분을 다루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을 선호합니다.

이름은 어떻게 짓게 되었나요? 로마 여신 VESTA에서 영감을 받았나요?

Max : 컨셉과 지능적 소프트웨어를 반영해주는 여성스러운 이름을 찾고싶었습니다. 그러다 라친 수업 때 집과 화료의 여신VESTA에 관해 배운 게 생각이 났죠. 컨셉을 표현해주는 완벽한 이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컨셉 디자인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은 부분이 있나요?

Max: 전형적인 기준 주방의 틀을 깨고 싶었고 까만 글라스-세라믹 패널을 재해석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주방을 생활 공간으로 가져와 일반적인 식탁에 쇼트세란® 글라스-세라믹 인덕션을 장착하여 익숙함 속에 새로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깔끔하고 심플한 둥근 테이블로 말이죠.

조명의 사용이 돋보이던데요.

조명의 사용이 돋보이던데요.

댓글 달기

귀하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표시항목은 필수 입력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