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세란® 한정판을 가진 파워블로거

읽는 시간 2

2016년 디자인 어워즈에서 수상한 쇼트세란®이 설치된 독일 파워블로거 Tanja Farwick의 주방에 초대 받았습니다. 그녀의 스타일리시한 주방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 즐겼습니다.

award-winning cooking surface.

꿈의 주방

Tanja의 주방은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로즈골드 색깔의 메탈릭 인덕션은 망고나무 조리대에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인덕션 뒷쪽 벽면은 공항 바닥에 주로 사용되는 콘크리트에 특수 알루미늄을 접목 시켰습니다. 질감이 있는 뒤쪽 벽면은 음식물이 튀어도 크게 티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쿡탑은 Otto 라는 브랜드에서 한정판으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otto.de/p/bauknecht-limited-edition-induktions-kochfeld-esdf-6040-fs-564779992/?variationId=552339811-M24#variationId=552339811-M24

주방의 벽면

F그녀처럼 세련된 주방 벽면을 원하신다면 페인트에 담근 신문을 벽에 붙였다가 떼어내서 특수한 질감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불규칙한 질감으로 인해 벽면에 선과 틈이 디앵힌 색채로 독특한 매력을 주방에 부여합니다.

구운 닭고기 샌드위치로 쇼트세란® 쿡탑을 게시하기로 했습니다. 치킨과 베이컨을 팬에 올리고 다른 팬에 계란 반숙을 준비했습니다. 샐러드, 토마토 및 기타 재료들은 미리 준비해뒀습니다.

완벽한 반숙 계란을 만들기 위해 세번의 시도 끝에 완벽한 익힘의 반숙을 만들 수 있었고, 샌드위치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완벽한 것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카메라 뒤에서

Tanja의 친구이자 스탭이었던 Tine는 매끄러운 진행을 위하여 카메라 뒤에서 분주하게 그릇을 씻고 닦으면서 모든 스탭들의 식사까지 책임졌습니다. 촬영 조명으로 인해 꽤나 더웠는데 차가운 음료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촬영은 수월하기 진행되었습니다.

3명의 촬영 스탭이 4대의 카메라를 사용하여 다양한 앵글로 장장 5시간 30분동안 촬영이 이어졌고 결과물은 몇분 안되는 짧은 영상으로 편집되었습니다. 영상 하나를 제작하기 위해 뒤에서 많은 고생을 한다는 것을 볼 수 있었던 재미있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당신도 도전해보세요

Tanja가 만든 샌드위치를 재현하고싶다면 Foodistas 블로그에서 레시피를 확인해보세요! http://foodistas.de/haehnchen-sandwich-und-ein-blick-in-meine-neue-kueche/

댓글 달기

귀하의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표시항목은 필수 입력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