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가 된 도시 : 거리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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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sy, Naegly, Haring and co. – 거리 예술을 하는 이들이 시간이 지나면 샤갈과 모네처럼 칭송 받을 수 있을까요? 한 가지 확실한 점은 거리 예술은 젊고 도발적이고 영감을 주는 동시에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거리 예술을 기물 파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편, 많은 돈을 주고 구매하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편견을 깨는 거리 예술가 Banksy

거리 예술의 대부분은 정치적인 메시지나 사회의 불평등함에 항거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가장 유명한 거리 예술가는 Banksy 일 것입니다. 그는 스텐실과 스프레이캔으로 만들어낸 작품으로 지나가는 행인들이 한 번 쯤 우리 사회에 대해 뒤돌아보게 해줍니다. 이런 명성에도 불구하고 Banksy는 가명으로 활동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밝힐 수 없는 이유는 여전히 거리 예술은 범죄로 간주되고 재한 피해로 처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범법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거리 예술에 대한 관심은 식을줄 모르고 있습니다. Banksy의 커리어에 대해 궁금하다면 다큐멘터리“Exit Through the Gift Shop” 확인해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9PH8hbfDrLk Exit Through the Gift Shop

모나리자 마저도 웃게하는 창의력

Banksy 하면 사람들을 도둑전시 퍼포먼스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모나리자 얼굴에 웃는 이모티콘을 그려놓은 패러디 그림을 직접 루브르 박물관에 걸어놓았습니다. Banksy는 천재일까 파괴자 일까? 확실한 건 창의력을 자유롭게 발산할 권리는 우리 모두에게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쇼트 세란®에서는 Banksy의 이런 창의성에 공감합니다. 쇼트 세란®의 디자인 어워즈에서도 보여지듯이 우리는 글라스-세라믹이 단순한 요리 표면이 아니라 개개인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캔버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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