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의 두번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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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적인 사회적 문제인 플라스틱 – 네덜란드의 “Pretty Plastic Plant”라는 프로젝트는 재활용할 수 없는 유색 플라스틱에 대한 예술적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요즘 대부분의 플라스틱은 재활용 됩니다. 그중에서 투명 플라스틱은 특히 쉽게 재활용되지만 유색 플라스틱은 사용된 기본 재료에 따라 다른 혼합 시간을 갖기 때문에 재활용에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Pretty Plastic Plant”에서는 재활용이 어려운 유색 플라스틱을 작품으로 승화시킵니다.

재활용된 플라스틱의 미묘한 컬러 조합으로 거대한 외관 패널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계절에 영향 받지 않아 버스정류장이나 건물의 예술적 조형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Bureau SLA와 Overtreders W의 협력으로 2016 년 New Material Award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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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Jorn van 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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