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그리고 미래의 쿠킹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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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에서는 IoT에 대해서 알아보았는죠. 이번 편에서는 AI가 우리 실생활에 들어왔을 때의 상황을 시나리오로 살펴보도록 하죠!

주인님을 알아가는 중입니다

홍콩에 사는 은행원 프랭크씨. 퇴근 후 저녁 식사는 어떻게 할지 고민합니다. 너무 피곤하니 집에서 해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뭐먹지?

“뭐가 드시고 싶으신가요? 냉장고에는 생강, 감자, 연어, 그리고 생크림이 많이 있어요.” 라고 그를 반기는 목소리,

바로 최근에 마련하게 된 AI가 지원되는 쿠킹 테이블이었습니다. 최근에 프랭크의 상태와 취향을 알아가고 있는 중이죠.

쿠킹 테이블은 프랭크의 건강 상태를 분석했습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약간의 감기 기운이 있다는 것을 감지했고 또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기분을 좋게 해줄 음식이 필요했습니다. 오늘 스케줄을 보니 치과에 다녀온 것도 파악했습니다.

“오늘 치과에 다녀오셔서 치통이 좀 있을텐데, 생강을 가미한 감자크림 스프는 어떨까요?”

“음, 맛있겠다. 근데 생강은…빼면 좋겠다” 프랭크는 대답합니다.

“문제 없지요. 오늘도 프랭크씨에 대해서 새로운 것을 배웠네요. 두가지 레시피를 준비했으니 멀티터치 디스플레이에서 확인해보세요.”

쿠킹 테이블은 재빨리 프랭크의 개인 취향에서 생강을 삭제하고 다음 쇼핑 목록에서 제외 시켰습니다. 그 사이 프랭크는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를 준비합니다.

사람과 대화하며 취향을 알아가는 학습형 쿠킹테이블은 아직 없지만, 머지 않아 쇼트 세란® FUSICS Table에서 이와 유사한 AI 시스템이 장착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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