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will we live in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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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구는 점점 늘어나고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구밀도가 높은 도시에 살고 싶어합니다. 그 결과 도시의 임대료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고 월소득의 대부분을 임대료로 지출하고 있습니다. 1인당 주거 공간이 늘어나고 있지만 (1948년 10㎡, 1990년 38㎡, 오늘날 48㎡) 많은 사람들은 작은 공간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건축 잡지 eVolo는 미래의 주거 환경을 엿볼 수 있는 건축가 경연대회를 매년 후원합니다. 매혹적인 건축물의 세계를 살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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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Pyramid © David Sepulveda, Wagdy Moussa, Ishaan Kumar, Wesley Townsend, Colin Joyce, Arianna Armelli, Salvador Juarez

지구의 대부분은 물로 덮여 있고 또다른 큰 부분은 사막으로 덮여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이 Bio Pyramid를 탄생 시켰습니다. 더 많은 생활 공간을 창출하기 위해 한때 농업이 시작된 사하라 사막의 끝에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바이오 피라미드는 에너지 생성을 위한 다양한 기술을 결합하고 피라미드 내부에 자체 생물권을 만듭니다. 외부에는 태양 전지판을, 내부에는 숲을, 사람이 살지 않는 땅을 다시 거주 가능하게 만드는 스마트한 시스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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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olo

도시에서 건물의 외관만 발전하는게 아닙니다 – 인테리어 디자인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깔끔하고 정리된 채로 집을 유지해야 하며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해야 하죠.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은 작은 공간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침대를 천장 가까이 올리고 침대의 바닥면에 간접 조명을 설치하여 아늑한 좌석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방바닥에 수납공간을 설치하거나 수납형 가구도 활용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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