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러큰웰 디자인 위크에서 받은 영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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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Clerkenwell Design Week는 런던의 중심부 클러큰웰에서 3일 동안 건축가와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거리에는 클러큰웰 디자인 위크를 알리는 핑크 깃발과 배너들이 걸렸었고 행사장에는 디자인의 최신 트렌드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역사적인 장소의 현대적인 해석

디자인의 요지 클러큰웰은 크리에티브 디자인 분야의 저명한 사람들이 찾는 핫스팟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유명한 건축가들이 오래된 건물을 20년에 걸쳐 현대적인 스튜디오와 쇼룸으로 리모델링하여 역사적 가치와 도시의 현대미가 대조되어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Arper, Bolon, Bulthaup, Zaha Hadid 등 80가지 넘는 세계적인 유명한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쇼트 세란®의 Torture Test

이 자리에 모인 수만 명의 건축, 디자인 분야의 창조적인 사람들은 쇼트 세란®의 슬로건 “멈추지 않은 혁신” 신념을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과 많은 영감과 창조적인 바이브를 교류했으며 이들에게 쇼트 세란®의 신기술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행사장에 설치된 쇼트 세란®의 부스는 이목이 집중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무게가 1.8kg인 냄비를 20cm 높이에서 쿡탑 위로 떨어뜨려 쇼트 세란® 글라스-세라믹의 내구성을 실험했고,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스크래치 방지 글라스-세라믹 상판인 쇼트 세란 미라듀어® 위에 스크래치 테스트가 시행되었습니다. 제품의 한계를 실험하는 이 torture test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가던 길을 멈추고 지켜볼 정도로 확실히 주목되었습니다. 또한 쿡탑 상판은 검은색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그레이, 플라밍고 핑크 등 다양한 컬러의 상판들로 디자이너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은 쇼트 세란®의 디자인 어워즈 FUSICS에 제출된 미래지향적인 쿡탑 디자인들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해집니다.

사흘간 진행된 클러큰웰의 디자인 행사에서 전세계의 많은 무역 관계자와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쉽게도 막은 내려졌지만 우리는 많은 영감을 얻어올 수 있었습니다.

수많은 매력적인 쇼룸들 사이에서 쇼트 세란®이 선별한 하이라이트 5개를 소개합니다.

A piece of sky : 스위스 디자이너 Stephen Hürlemann의 우주 체험 공간 (이미지 1)

Your Tote Counts : Chelsea College of Art에서 수천 개의면 가방을 DIY 디자인으로 재활용 (이미지 2)

Pipe Line : 디자이너 Lou Corio Randall이 강철 파이프로 만든 거리 예술은 벤치와 자전거 거치대로 사용되었다 (이미지 3)

PipScale Rule : 지속가능성의 테마로 고등학교 수험생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 파빌리온을 설계 (이미지 4 )

DeVol : 구리로 만든 아름다운 주방의 작업 표면 (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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